효고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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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 스스무의 우주선


신구 스스무 ‘구름의 일기’ 2016년
©Susumu Shingu
3월 18일(토) ~ 5월 7일(일)
바람이나 물 등, 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아티스트 신구 스스무(1937~ )의 ‘현재’를 소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개인전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시 공간 전체를 하나의 ‘우주선’으로 가정하고 신작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젝트 영상, 조각모형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합니다. 안도 다다오 건축물과의 조화도 감상 포인트입니다.


  특집
Out of Real ― ‘리얼’로부터의 창조/탈피


4월 1일(토) ~ 6월 25일(일)
현실 세계,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자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작품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온 작가들. 그들은 과학, 종교, 역사를 비롯하여 인류의 사회적 산물이 낳은 여러 문제를 민감하게 캐치하고 표현하는데 자신의 ‘삶’을 바치며 작품이라는 실체를 가진 존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본 전시회는 이러한 작가들이 느끼는 ‘리얼’의 의미에 대해 ‘계・관(繫・關)’, ‘변・어(變・語)’, ‘전・현(轉・現)’, ‘허・성(虛・成)’, ‘생・실(生・實)’, ‘망・박(望・迫)’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질문을 던집니다.

야마자키 쓰루코 ‘작품’ 1960년

 벨기에 기상천외 계보전
보스부터 마그리트, 얀 파브르까지



히에로니무스 보스 공방 ‘트누그달루스의 환시’ 1490~1500년 경
라사로 갈디아노 재단
©Fundación Lázaro Galdiano
5월 20일(토) ~ 7월 9일(일)
초기 플랑드르파 화가인 보스는 기괴한 생명체로 가득한 몽환적인 그림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명맥은 이후로도 이어져 브뤼헐이나 마그리트, 얀 파브르 등에 의해 독창성 넘치는 작품들이 뒤이어 탄생하였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15세기부터 현대로 이어지는 벨기에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회화, 판화, 조각 등 약 120점의 작품을 통해 소개합니다.



 공동 개최
일본・부탄 외교관계수립 30주년
부탄, 행복한 삶을 위한 힌트


7월 1일(토)~9월 3일(일)

회장: 갤러리동 3층

본 전시회는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부탄 왕실, 부탄 불교 신앙, 부탄의 생활양식이라는 3부 구성을 통해 약 130점의 귀중한 미술품과 문화 자료를 일본 최초로 공개합니다.



  소기획
미술 속의 형태-손으로 보는 조형
-아오키 치에전(가칭)


7월 8일(토)~10월 15일(일)
1989년부터 이어져온 본 전시회는 시각 중심의 미술 감상에 의문을 제기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칠기를 소재로 신체를 표현하는 아오키 치에(1981~ )의 작품을 통해 형태를 체험해 봅니다.

아오키 치에 ‘Body 10-1’(부분) 2010년

특집
새 수장품 소개 (가칭)

호시 조이치 ‘왕의 나무’ 1976년

이 특집전에서는 최근 1년 간 새로이 소장하게 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9000점이 넘는 컬렉션에 추가된 작품들은 거목에 새로 돋아난 잎사귀처럼 지금까지의 효고현립미술관의 ‘풍경’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근대 미술의 명작부터 현대 작가의 참신한 표현까지 폭넓은 작품들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서운 그림’전


폴 들라로슈 ‘레이디 제인 그레이의 처형’ 1833년 런던 내셔널 갤러리
©The National Gallery, London.
Bequeathed by the Second Lord Cheylesmore, 1902
7월 22일(토) ~ 9월 18일(월・공휴일)
베스트셀러가 된 나카노 교코의 ‘무서운 그림’에 착안한 본 전시회는 작가가 선정한 작품을 비롯하여 주로 근대 유럽의 회화 중 ‘무서운’ 그림을 골라 신화, 현실, 역사라는 테마로 소개합니다. 시각적으로 직접적인 공포가 느껴지는 작품부터 배경을 알게 된 후 비로소 무서움을 느끼게 되는 작품까지 유화와 판화에 표현된 다양한 공포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2017 현전

7월 29일(토)~8월 19일(토)
장소:하라다노모리 갤러리 본관 2층 대전시실

효고현 내에서 작품활동에 힘쓰고 계신 분들이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어져 온 공모전입니다. 출품규정은 4월 중에 현 내 각 지역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모와 방문 부탁드립니다.



 채널 8 이노우에 료전 (가칭)

8월 26일(토) ~ 9월 24일(일)
장소: 아틀리에 1

현재 활약 중인 작가를 소개하는 시리즈전. 제 8회차를 맞은 이번에는 이노우에 료(1983~ )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뮤지컬 형식의 위트 넘치는 영상 장치 예술을 선보입니다.

작가가 제공한 이미지



 공동 개최
동일본대지진 재건 지원
미래 회화 프로젝트 순회전~그림의 힘~


9월 16일(토)~11월 5일(일)
회장: 갤러리동 3층

동일본대지진을 통해 경험한 ‘생명의 존엄함’이라는 가치를 예술을 통해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비트 다케시, 더그 웹, 로 세이코의 재건을 테마로 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진에 대한 기억이 잊혀지지 않도록 자선 순회전 형태로 개최됩니다.

더그 웹 ‘미래로’ 2014년


 국립 에르미타주 미술관전
올드 마스터, 서양화의 거장들


10월 3일(화)~2018년 1월 14일(일)
여제 예카테리나 2세가 그 초석을 닦고 지금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에르미타주 미술관. 본 전시회는 에르미타주 미술관의 방대한 회화 컬렉션 중 르네상스부터 바로크, 로코코로 이어지는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서양 회화사의 걸작으로 빛나는 거장들의 명작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입니다.

티치아노 베첼리오
‘깃털 장식 모자를 쓴 젊은 여인의 초상’ 1538년
에르미타주 미술관
©The State Hermitage Museum, St Petersburg, 2017-18



 
소기획
JAPAN KOBE ‘0(제로)’의 궤적 (가칭)
10월 28일(토)~2018년 1월 21일(일)
1969년에 결성된 뎃생 모임 ‘0’에서 시작된 전위적인 예술 그룹 JAPAN KOBE ‘0’는 1970년대 당시, 고베를 거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고베마쓰리’와 같은 야외 페스티벌 외에도 화랑이나 효고, 교토의 미술관 등지로 활동의 장을 넓혀왔습니다. 멤버 중에는 지금도 활약하고 있는 에노키 추, 마쓰이 겐사쿠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활동의 궤적을 사진이나 영상, 기사 등의 자료를 통해 소개합니다.

‘out・in-out’ 1975년

특집
  회화의 미스터리
―허구와 현실 사이― (가칭)


그림으로 표현된 장면은 현실인가, 허구인가. 나아가 회화 그 자체는 현실인가, 아니면 허구인가.
작가들은 고금을 막론하고 회화라는 2차원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표현을 펼쳐왔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효고현립미술관이 소장한 메이지 초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평면 작품을 ‘허구’와 ‘현실’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허구와 현실 사이를 오가는 회화의 ‘미스터리’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진나카 이토코 ‘하루의 상’ 1894년


 ‘고이소 료헤이와 요시하라 지로’전


다나카치요가쿠엔 아시야교 아틀리에 개관 메시지를 남기는 요시하라와 그 모습을 바라보는 고이소 1952년 7월
사진 제공: 학교법인 다나카치요가쿠엔

2018년 3월 24일(토) ~ 5월 27일(일)
효고현 동남부 지역이 배출한 두 명의 거장, 고이소 료헤이(1903~1988)와 요시하라 지로(1905~1972). 두 작가는 거의 동시대에 지리적으로도 매우 가까운 곳에서 작품 활동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그 화업을 동시에 평가할 기회가 좀처럼 드물었습니다. 본 전시회는 그들의 작품을 시대별로 전시하여 각각의 화업을 재확인하고 그 유사성과 차이점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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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yogo Prefectural Museum of Art 효고현립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