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s






도미타 게이센
《우지가와강의 고와타 지역》(부분)
1915년 시가현립 근대미술관 소장
4월 22일(화) ~ 6월 8일(일)
효고현에 연고가 있는 화가, 무라카미 가가쿠와 미즈코시 마츠난의 탄생 120년을 기념해 개최합니다. 중국을 기원으로 하여 18 세기 일본에서 성립된 남종화. 그 발자취를 에도 중기부터 쇼와 전기까지의 약 70명의 작가, 약 190점의 작품으로 더듬어봅니다. 남종화속에서 맥맥히 계승되어 숨쉬고 있는 일본인의 자연관과 미에 대한 의식을 느낄 수가 있을것입니다.(회기중 일부 전시변경이 있습니다. )





《세르·베르누의 바다》
2006
6월 27일(금) ~ 8월 24일(일)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요코오 타다노리(1936- 효고현 니시와키시 출생)의 예술을 「모험」을 소재로 소개합니다. 그 중 하나로 타잔과 소년탐정단과 같은 모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작품군. 그리고 또 하나는 표현상 모험정신이 넘치는 작품군입니다. 회화, 콜라주 약 170점, 그래픽의 원화등 200점 이상의 자료을 전시 해 요코오 월드의 매력을 느껴봅니다.



8월 9일(토) ~ 23일(토)
회장:하라다 모리 갤러리
효교현하에서 미술제작에 힘쓰는 분들의 발표의 장으로서 계속되어 온 공모전입니다. 회장은 하라다 모리 갤러리입니다.
※출품 규정은 5월 하순에 현내 각처에서 배포 예정.




《거리 위에서》 1914-18년 트레차코프 미술관 소장 (C) ADAGP, Paris & SPDA, Tokyo, 2008
 9월 6일(토) ~10월 15일(수)
러시아(현 벨라루스) 태생으로 후년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활약한 20 세기 최대의 거장중의 한사람마르크·샤갈(1887-1985)의 전람회를 모스크바의 러시아 국립트레차코프 미술관 및 파리 샤갈가의 콜렉션을 중심으로 개최합니다. 대작《유대 극장》을 비롯한 유채화, 판화 등 약 150점으로 구성된 이 전람회를 꼭 기대해 주십시오. (개요)





Francisco Faria《Xarayes I》
(부분) 2006년 연필, 종이
11월 1일(토) ~12월 7일(일)
2008년은 일본과 브라질의 교류해입니다. 이 교류회를 기념해 효고현과 자매 제휴를 맺는 파라나주의 오스카·니 마이어 미술관과의 교류전시회를 개최합니다. 6월에는 「효고 콜렉션전」으로 브라질에서 전람회를 개최. 11월은 그 귀국 기념전시회에 맞추어 파라나주 거주의 브라질 현대 작가 3명을 소개합니다. 브라질의 정열적인 숨결을 느껴보십시오. (개요)





코르넬리스·디·에무
《아침식사 그림》1660-70년경
 2009년 1월 6일(화)
~3월 29일(일)

꽃, 음식, 식기와 악기···인간의 생활을 나타내는 다양한 물건들. 유럽 회화의 역사속에서 원래는 조역으로 그려 왔습니다. 드디어 「정물화」라는 독립된 장르가 태어납니다. 빈 미술사 미술관의 대콜렉션으로부터 75점을 엄선해, 정물화의 전개를 더듬으며 그 비밀을 접할 수 있는 전람회입니다. 또한 빈미술관이 자랑하는 벨라스케스의《마르가리타》가 특별 출품됩니다. 서일본에서는 저희미술관에서만 개최됩니다.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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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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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nent Collection

콜렉션전〈상설전〉
저희 미술관에서는 전신인 근대미술관시대부터 약 35년에 걸쳐, 국내외의 조각, 판화와 함께, 효고현에 연고가 있는 작가를 중심으로, 일본의 근현대의 미술 작품을 수집해 왔습니다. 올해는 「어린이」와 「부모님과 자녀」를 대상으로 한 내용으로 3기로 나누어 소기획과 특집을 번갈아서 매회 200점이 넘는 엄선된 수장작품의 전시로 가족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소기획s]
기예 작가의 작품, 수장 작가의 작품에 근거한 기획을 통해서, 시대 배경, 경향을 응시하고 미술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저희미술관만이 가능한 전시입니다.

[특집]
소장 작품에서 회고전과 테마성을 가진 전시를 기획, 특징 있는 작가 작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전람회의 내용, 명칭, 회기는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3월 22일(토) ~6월 29일(일)

미술관의 콜렉션에는 불가사의가 가득차 있습니다. 본전시회에서는 「그림과 이야기하자」를 테마로 어른들도 어린이들도 즐겁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힌트를 전시실 가득 채울것입니다. 감상 「비결」를 몸에 익힌 후 자신만의 보물을 찾으러 현립미술관의 미술의 숲을 탐험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7월 12일(토) ~11월 9일(일)



가지 시게루
《흔들리는 봉 2.4》2004년


구보 기와메
《알한브라의 추억》2006년

매년 연례전시인 본전시회는 시각 중심이 되기 쉬운 미술 감상의 본연의 자세를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근년 자연 속의 「흔들림」을 테마로 하고 있는 梶滋(가지 시게루 1951- ). 기하학적인 돌을 조각 제작하고 있는 久保 極(구보 기와메 1956- )의 작품과 미술관 소장 조각과 함께, 촉각이 열리는 세계로 들어가 봅니다.



다무라 다카노스케
《미싱과 여자》 1948년 헤세19년도(2007년도) 신수장품


스가이 쿠미
《카드뮴·레드3-4》1992년 헤세이19년(2007년도)도 신수장품
최근 1년동안 새롭게 수장된 작품을 중심으로, 보존 수복과 판화의 기법 등. 평상시와는 조금 색다른 시점으로 콜렉션을 소개합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미술초심자 분들도 즐기면서 새로운 작품세계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름 방학기간에는 「여름 방학의 미술관」으로 스페셜 이벤트도 다수 개최할 예정입니다.





히가시야마 카지(자작과 함께)
2004년 촬영:옷토
11월22일(토) ~3월15일(일)

「현대 미술은 어려워. 미술은 혼자서 감상하는 거야」라고 생각하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본 전시회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워크시트를 통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아트를 즐기는 전람회입니다. 친구끼리는 물론 혼자오셔도 괜찮습니다. 현대 미술을 중심으로 저희 미술관이 엄선한 작품을 전시 합니다. 또 효고현 미타시를 거점으로 독특한 창작 활동을 전개한 東山嘉事(히가시야마·카지 1934-2006)의 작품을 회고 하는 특집 코너도 설치, 비판 정신과 유머로 가득 찬 그의 작품세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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